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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데스칸소 가든 튤립 만개
2024-03-21 (목)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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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춘분을 지나면서 남가주 일원에 완연한 봄 기운이 가득하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중 LA의 낮 기온이 화씨 70도대를 보이는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다 주말인 22일 밤부터 23일까지 한 차례 비 소식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20일 라카냐다의 데스칸소 가든에 튤립이 만개한 가운데 주민들이 화사한 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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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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