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최 LAPD 국장 축하행사
2024-03-12 (화) 12:00:00
노세희 기자
▶ 21일 LA 총영사관저 개최
▶ 한인상의 주도 250명 초청
한인은 물론 아시아계 최초로 LA경찰국(LAPD) 수장에 오른 도미니크 최 임시국장 취임 축하행사가 오는 21일 오후 5시 LA 총영사 관저에서 범 커뮤니티 행사로 치러진다.
이번 취임 축하행사는 강일한·이창엽·김봉현씨 등 LA 한인상공회의소 전·현직 회장들이 공동으로 대회장을 맡았다. 행사에는 한인상의를 비롯해 한인변호사협회와 검사협회, 올림픽경찰서후원회 등 주요 한인 단체 관계자들, LA 소재 아시아 국가 외교사절, LAPD 경관 등 250여명이 초청됐으며, 캐런 배스 LA시장과 존 이 LA시의원(12지구)도 초청됐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행사를 준비 중인 김봉현 LA 한인상의 회장은 “도미니크 최 국장이 미국에서 3번째로 큰 경찰국의 최고위직에 오른 것은 한인사회는 물론 한국의 자랑”이라며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LA 총영사관에 협조를 요청, 총영사 관저에서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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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