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스트 라이브즈’ 인디펜던트 스피릿 작품·감독상 2관왕

2024-02-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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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라이브즈’ 인디펜던트 스피릿 작품·감독상 2관왕
한인 셀린 송 감독이 만든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가 25일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2024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았다. 이 시상식은 제작비 3,000만 달러 이하 저예산 장편영화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지난 2020년 최우수 국제영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셀린 송(가운데) 감독이 그레타 리(맨 왼쪽), 유태오(왼쪽 3번째) 등 주연 배우들과 함께 작품상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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