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아시안 여성 홈리스가 휘두른 망치에 맞아 사망
2023-12-28 (목) 12:00:46
라디오 서울 이은 기자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홈리스 범죄가 한인학생들도 많이 재학중인 하는 토렌스의 엘카미노 칼리지에서 발생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토렌스의 엘 카미노 컬리지에서 강아지와 산책중이던 60대 아시안 여성이 홈리스가 휘두른 망치에 맞아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 하였습니다.
엘카미노 컬리지 경찰에 따르면 여성은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 7시경 산책을 하며 재활용 용품을 줍던중 용의자의 묻지마 공격을 받았으며 용의자는 경찰이 도착하기전 현장에서 달아났습니다.
피해여성은 엘 카미노 컬리지 체육관 빌딩 옆에서 발견되었으며 컬리지 경찰이 도착했을 당시 피해자는 의식이 없던 상태였는데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이 확보한 CCTV 영상에서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용의자인 40세 제퍼리 데이비스를 체포했습니다. 살해 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홈리스들에게 관대한 캘리포니아 법안의 발의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홈리스 범죄는 엘에이에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지만 치안당국과 시당국은 별다른 대책을 내놓치 않고 있는 현실입니다.
<
라디오 서울 이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