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민하는 이웃과 함께한 33년”
2023-11-14 (화) 12:00:00
▶ 한미가정상담소 ‘후원의 밤’
▶ 18일, 20명에게 장학금 전달

한미가정상담소 이사들과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오는 18일 감사 후원의 밤이 열린다.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18일(토) 오후 4시 어바인에 있는 OC 뮤직 홀(17620 Fitch St. #160 Irvine)에서 ‘감사 후원의 밤’을 갖는다.
한미가정상담소 측은 “그동안 후원해 주시고 지지해 준 분들을 초대하여 감사의 뜻을 표 하려고 한다”라며 “올해 33주년을 맞은 한미가정상담소는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사회 안에서 좋은 프로그램으로 열심히 일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미가정상담소는 또 지난번 연례 장학금 프로그램을 통해서 선발된 20명의 대학생들에게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90년 창립된 한미가정상담소는 ▲가정 폭력, 부부갈등, 육아 문제 등의 가정 상담 ▲마약-도박 근절을 위한 중독 상담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한 분노 조절 클래스 ▲청소년 진로 계획에 도움을 주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노년층을 위한 컴퓨터-스마트폰 강의 ▲불안장애 및 치매 예방 관련 메디컬 세미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상담소는 12362 Beach Blvd. #1, Stanton에 위치해 있다. (714)873-5688, (714)892-9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