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교회에서 은퇴 시무 장로 초청

2023-11-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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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중앙교회, 남가주 동신 교회 은퇴 시무장로 8가정

한국교회에서 은퇴 시무 장로 초청

남가주 동신교회 은퇴 시무 장로회 회원들이 포스코 홍보관을 방문한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 한국 교회가 OC에 있는 한인 교회 은퇴 시무 장로들을 초청해 화제다.

포항 중앙교회(담임 손병렬 목사)는 지난달 13-16일 3박 4일의 일정으로 남가주 동신교회 은퇴 시무 장로회(회장 이정환) 회원들을 초청했다. 이번 초청 행사는 남가주 동신교회에서 시무하다가 지난 2014년 포함 중앙교회로 옮긴 손병렬 목사의 주선으로 이루어졌다.

이정환 회장은 “원래 15가정이 참석하려고 있는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8 가정이 함께 포항 중앙교회를 방문하게 되었다”라며 “포항 시청과 시의회를 특별 방문하는 등 너무나 좋은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이정환 회장에 따르면 포항 중앙교회측은 2년 후 남가주 동신교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포항 중앙교회는 한국의 대형 교회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남가주 동신교회 은퇴 시무 장로는 노명수, 조성제, 김창달, 이정환, 임권호, 정하석, 강신면, 김헌호 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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