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장에 이창민 목사
2023-10-09 (월) 12:00:00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2023년 특별한인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에 이창민 목사(LA연합감리교회 담임)를 선출했다. 팬데믹과 교단 분리 및 탈퇴 논란으로 2019년 총회 이후에 처음으로 시카고에서 대면으로 모인 이번‘특별한인총회’에는 미전역에서 한인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 한인으로 영어 회중을 섬기는 목회자와 다음 세대 사역자, 기관 사역자 등 200여 명이 모였다.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