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레드 정 시장, 칼시티 부의장 선출돼

2023-09-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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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주 도시들의 권익 옹호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이 최근 연례 ‘칼 시티스 OC 디비전’(구 가주 도시 리그) 미팅에서 부의장으로 선출되었다.

이 기구의 교통, 커뮤니케이션, 공공 커미티에서 활동하게 되는 프레드 정 시장은 지난 2022년 선출된 콜린 월러스 배닝 시장의 뒤를 잇게 된다. 이 커미티는 LA, 오렌지, 샌디에고, 리버사이드 카운티와 센트럴밸리, 임페리얼 밸리, 노스베이, 몬터레이 베이 새크라멘토 밸리 등 지역의 시의원 7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디비전에는 476개 도시들이 가입되어 있으며, 가주 도시들의 권익을 옹호하기위한 모임이다.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 나탈리 모서 헌팅튼 비치 시의원도 대도시 대표로 선임됐다.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은 “나의 목적은 풀러튼 시와 한인들의 목소리가 가주 정책에 반영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 시장의 임기는 내년 12월까지이다.

정 시장은 현재 오렌지카운티 전력국 이사회 의장, 교통국 교통위원회 부 의장, 남가주 메트로폴리탄 수도국 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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