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달리기 클럽 단합과 교류 다짐
2023-09-13 (수) 12:00:00
▶ 어바인 동달모, 부에나팍 포레스트 러너스 클럽

‘동달모’와 ‘포레스트 러너스 클럽’ 회원들이 함께 걷기와 달리기 모임을 가진 후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 잘 알려져 있는 걷기와 달리기 클럽인 어바인 ‘동달모’(회장 김유진)와 부에나팍 ‘포레스트 러너스 클럽’은 지난 9일 뉴포트 비치에 소재한 백 베이 루프 트레일에서 단합과 교류를 다짐하는 ‘런 투게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포레스트 러너스 클럽’의 션 리 수석 코치를 포함해 15명의 회원과 김재평 수석 코치를 선두로 한 동달모 회원 40명이 6-13마일 가량을 함께 뛰고 걸으면서 서로 우호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양 마라톤 클럽은 훈련, 클럽 운영 등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친목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이 클럽들은 지속적으로 교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