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토스 시가 마켓팅 데이터사 ‘니체’(Niche) 선정 가주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중의 하나로 선정됐다.
이 마켓팅 데이터 사는 세리토스 시 전체를 A+, 공립학교 부문 A+, 패밀리 주거 환경 A를 주었다. 이에 세리토스 시는 LA교외 도시 중에서 16위, 가주 베스트 은퇴 도시 23위, 가주 젊은 전문가 거주 교외 30위, 가주 최고 공립학교를 가진 교외 부문 41위 등을 기록했다.
브루스 배로스 세리토스 시장은 “세리토스 시가 가주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중의 하나로 선정되어서 너무나 자랑스럽다”라며 “주민들이 살기에 최상의 도시인 세리토스 시를 데이터로 백업해 주었다”라고 말했다.
‘니체’에서 선정한 등급과 랭킹은 공공 데이터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수백만명이 리뷰하고 있다. 이 테이터는 과학자들과 리서치 연구가들이 K-12학년, 칼리지, 주민 거주 좋은 곳 등을 분석하는 자료로 사용된다. 이번 데이터는 연방 교육국, US센서스, FBI 등의 최신 자료들을 분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