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목회자 사모 블레싱 나잇’ 열어요

2023-09-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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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사랑의 교회

▶ 오는 10일 200명 초청

‘목회자 사모 블레싱 나잇’ 열어요

올해에는‘사모 블레싱 나잇’ 을 오는 10일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사모 블레싱 나잇’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심상은목사, 갈보리선교교회담임)는 오는 10일 오후 5시에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오렌지카운티지역 교회 목회자 사모 200명을 초대해서 ‘위로와 사명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사모 블레싱 나잇’ 축복의 시간을 가진다.

심상은 회장은 “교회에서 목회자 사모라는 자리는 마음껏 울 수도, 웃을 수도, 행복할 수도 없고, 교인들 가운데 누군가와 특별하게 친해져도 안되는 이상한 공적인 위치”이라고 말했다.

심 회장은 “사모가 건강하면 교회가 건강하고, 사모가 웃으면 목사도 웃는다. 결국 사모는 교회 전체를 품고있는 위대한 어머니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이러한 사모들을 위로하고 축복해 주기 위해서 이번 귀한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덧붙였다.

문의 심상은 회장 (714)722-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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