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영동 씨 제21기 평통 해외 상임위원 임명돼

2023-09-06 (수) 12:00:00
크게 작게
정영동씨(전 미주대구 경북 향우회 회장)가 제 21기 민주평통자문위원회 해외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제20기 OC샌디에고 민주평통 지역협력 분과 부회장직을 맡았던 정 씨는 평통 회장 물망에도 오른바 있다. 정재준 씨 (전 OC한인회장)가 지난 2019년 상임위원으로 임명된 바 있다. 정 씨는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이사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애나하임에 소재한 메가시스 덴탈 랩을 운영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