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떡볶이·컵 라면 등 판매
▶ 수익금 1,000달러 기부

위트니 고교 한인 학부모회 회원들이 펀드레이징으로 모금한 1,000달러를 학교측에 전달하고 있다.
세리토스 명문 ‘위트니 고교 한인 학부모회’(WKPA)는 지난달 31일 백 투 더 스쿨 나잇에서 펀드레이징 행사를 갖고 떡볶이, 보바티, 컵 라면, 커피 등을 판매했다.
이날 행사에서 학부모들이 기부한 음식 재료로 이 학부모회 회원들이 요리해 완판했다. 이번 펀드레이징에는 교장, 교감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수익금 1,000달러를 위트니 고교에 기부했다.
한편, 위트니 고교 한인 학부모회는 지난 1일 저녁 학생 회관에서 ‘23-24년 웰컴 데이’ 행사를 가졌다.
교장, 교감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한인 학부모회에 대해서 소개하면서 7학년 신입생들에게 디베이팅, 컴퓨터 사이언스, 로보틱, 유니세프, 한국 문화 클럽, 학생회 등에 대해서 소개했다. 문의 (213) 590-8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