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대도시 대표로 선출돼

2023-09-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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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이 최근 연례 ‘칼 시티스 OC 디비전’(구 가주 도시 리그) 미팅에서 대 도시 대표로 선출되었다.

이 디비전에는 476개 도시들이 가입되어 있으며, 가주 도시들의 권익을 옹호하기위한 모임이다.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 나탈리 모서 헌팅튼 비치 시의원도 대도시 대표로 선임됐다.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은 “나의 목적은 풀러튼 시와 한인들의 목소리가 가주 정책에 반영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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