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해 있는 OC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 구 한미노인회)는 최근 저소득층을 위한 푸드 배급에서부터 영어 강좌, 보청기, 이발, 파마, 컴퓨터와 스마트 폰, 노래 교실 등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강좌를 개설했다.
이번에 오픈한 강좌는 ▲영어 회화 문법-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 30분 ▲컴퓨터 강좌-매주 화, 수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벨튼 보청기 방문 상담-매월 첫째,셋째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 ▲이발과 미용-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등이다.
한미노인회는 또 저소득층 시니어들을 위해서 매달 2, 4번째 화요일 오전10시부터 11시,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푸드를 배급하고 있다. 한미노인회는 매주 월-금요일 소설, 이민, 메디컬 등을 상담해 주고 있다. 이는 사전에 예약 해야 한다.
한편, 한미 노인회 합창단(지휘 염신자)은 노인회관에서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연습하고 있다. 양현숙 강사가 진행하는 힐링 가요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노인회관에서 열린다.
문의 (714) 530-6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