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비즈니스 대회’ 협력 논의
2023-08-08 (화) 12:00:00

노상일 상공회의소 회장(왼쪽 끝)과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오른쪽 끝)등 시 관계자들과 상공회의소 임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과 시관계자들은 지난 2일 OC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 임원들과 올해 10월 애나하임에서 개최되는 ‘세계 한인 비즈니스 대회’(세계한상대회)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날 미팅에서 정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한인 상공회의소 임원들로부터 세계 한인 비즈니스 대회에 대해서 설명듣고 풀러튼 시와 세계 한인 비즈니스 대회와의 잠정적인 협력 관계 증진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
프레드 정 시장은 “이같은 중요한 행사를 미국내 업체들과 파트너들에게 증진 시키고 마케팅을 도우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를 서포트 하기위한 첫 번째 미팅”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