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사랑 선교회 시니어대학
▶ 가을학기 8월 8일 개강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시니어 대학은 8월 8일부터 가을학기를 시작한다.
이 시니어 대학은 성경적 효를 통해 나는 누구인가? 자기 정체성을 찾아 ‘노인으로 살지 말고 존경받는 어르신으로 살자’ 라는 학훈으로 운영되고 있다.
강좌는 17주 동안 4개월간 매주 화, 목요일 주 2회 오전 9시-오후 2시까지 부에나팍의 선교회 강의실(7342 Orangethorpe Ave, #B-113, 115, 121)에서 진행된다.
이번 가을학기의 수업은 성경을 쉽게 배우는 성경 파노라마, 음악, 난타, 건강 체조와 힐링 댄스, 하모니카, 미술교실, 스마트폰, 영어교실, 합창연습 등이다.
또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악기 교실’을 통해서 어떤 악기든지 배워서 연주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특별히 특강으로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사진 교실이 열린다.
김영찬 목사는 “효사랑 시니어 대학은 각 강좌를 통해 배운 재능을 커뮤니티에 봉사하여 존경받는 어르신의 삶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며 “노후의 삶이 하나님의 기쁨과 즐거움과 감사의 삶으로 가장 값지고 멋지고 복이 넘치는 존경받는 어르신으로 자녀들로부터 인정 받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히 학기 말에는 수강생에게 멕시코 앤세나다의 양로원과 여성 갱생원과 청소년 갱생원을 1박 2일 단기 선교로 선교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모집 인원은 화요반 선착순 20명, 목요반 선착순 20명으로 방역 수칙으로 등록 인원이 제한된다. 등록비는 주2회 기준으로 월 100달러이며 점심 식사가 케더링으로 제공된다. 신청 및 문의는 (714) 670-8004, (562) 833-5520으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