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G새 신임 경제개발 디렉터 어술라 루나-레이노사 임명

2023-07-21 (금) 12:00:00
크게 작게
가든그로브 시 리사 김 매니저는 새로운 경제개발 디렉터에 어술라 루나-레이노사(사진)를 임명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어술라 루나-레이노사 신임 디렉터는 24년의 경험을 갖춘 베테란으로 헌팅튼 비치 커뮤니티 개발 디렉터로 일했다. 그녀는 8월 21일부터 일을 시작한다.

리사 김 매니저는 “그녀가 오렌지카운티 도시들에서의 경제와 커뮤니티 개발에 대한 경험과 성취에 대해서 상당히 감명을 받았다”라며 “가든그로브 시의 경제 개발 프로젝트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어술라 루나-레이노사 신임 디렉터는 시의 경제 개발과 하우징, 네이버훗 개선 디비젼의 임무를 맡게 된다. 그녀는 “가든그로브 시는 주민, 비즈니스, 방문객들을 위해서 비젼과 리더십을 갖춘 특별한 곳”이라며 “성공적인 가든그로브 시 팀과 함께하게 되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UC리버사이드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