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원봉사 순찰 감사해요”

2023-07-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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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등 순찰 자원봉사자 세리토스시 감사 디너

“자원봉사 순찰 감사해요”

김교호 씨 부부(왼쪽 5번째)와 자원봉사 순찰 요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세리토스 시는 최근 시를 순찰하고 있는 한인 김교호 씨 부부를 포함해 3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디너 모임을 가졌다.

13년째 세리토스 시에서 순찰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김교호 씨는 “현재 35-40명 가량의 자원봉사자들이 시간을 나누어서 세리토스 시를 순찰하고 있다”라며 “순찰 이외에도 시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도 참여해 셰리프국을 돕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리토스 시는 순찰 자원봉사자 뿐만아니라 노인회를 비롯해 여러 단체들을 초청해 감사하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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