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좋은 성적 거두었어요”
2023-07-21 (금) 12:00:00
▶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 라팔마 마라톤 대회 참가

라팔마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에서 가장 큰 한인 마라톤 클럽 중의 하나인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송두석) 회원들이 지난 4일 라팔마 시에서 열린 독립 기념일 5K, 10K 달리기 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해피러너스 회원 11명이 출전해 김원희 씨가 여자 60대 금메달, 김유빈 씨가 여자 30대 은메달, 조래복 씨가 남자 70대 금메달을 수상했다. 황연상 코치와 아들 리차드 씨가 출전해 5K를 17분 21초로 완주해서 참가자 전체 3등을 차지했다. 리차드 씨는 향후 패럴림픽 금메달 획득을 위해 아버지인 황연상 씨의 지도하에 연습중이다.
또한 해피러너스의 수석코치 유성은 씨는 10K를 37분 58초에 완주해 전체 3등을 차지하는 등 참가선수 11명중에 6명이 입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