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되는 푸드 배급 기다려져요”
2023-07-12 (수) 12:00:00
▶ 한미노인회, 매달 2·4번째 화
▶ 마지막 수요일 등 3번 제공

한인 시니어들이 노인회 파킹랏에서 푸드를 배급 받고 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큰 한인 시니어 단체인 OC 한미노인회(회장 김가등)의 푸드 배급을 받는 한인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한미노인회 측에 따르면 최근들어 푸드 배급을 받는 시니어들의 수는 4-50명 가량 증가하고 있다. 노인회측은 “1회 평균 푸드 배급을 받는 노인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라며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제 한인 노인들에게 잘 알려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푸드 배급은 노인회 회원에 상관없이 시니어들에게 제공된다. 노인회는 매달 2, 4번째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0시 30분시,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푸드를 배급하고 있다.
문의 (714) 530-6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