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만달러 다운페이먼트 애나하임 시 보조

2023-07-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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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하임 시는 디즈닐랜드 리조트 근처에 있는 타운홈 스타일의 콘도 ‘100 West’(1214 S. Urbana St.,)에 입주를 원하는 ‘퍼스트 홈’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최고 10만달러 다운페이먼트 보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비긴’(BEGIN)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애나하임에 거주하기를 원하는 ‘퍼스트 홈’ 바이어주민들을 위해서 29유닛을 마련해 놓았다. 시에 따르면 대부분의 가격을 갖춘 바이어들은 3만 5,000-4만달러 가량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이 주택들의 가격은 40만 달러 중반으로 2베드룸 2 1/2베스룸이다.

관심있는 홈바이어들은 우선 개발업체 ‘톨 브로더스’와 모기지 회사로부터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 그런후 홈 바이어들은 다운 페이먼트 보조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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