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출장 잦은 상공인 편리한 의료 서비스”

2023-07-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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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한인 상공회의소 가천대 길병원과 MOU

“출장 잦은 상공인 편리한 의료 서비스”

노상일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오른쪽 5번째)과 이태훈 가천대 길병원 의료원장(6번째)이 MOU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지난달 30일 상의 사무실에서 한국의 가천대학교 길병원과 양 기관의 공동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노상일 회장은 “한국으로 출장이 잦은 한인 상공인들이 편리하게 길 병원의 의료 서비스를 받게 되어 건강 증진을 함께 할 수 있는 비지니스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가천대 길 병원이 한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에 협력하고 ▲OC 한인상공회의소 회원들의 가천대 길병원 이용 시 편리한 이용을 위한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건강검진 및 치료 등에 앞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가천 길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과 미국의 경제 교량인 미주 한인들이 한국에서 병원 이용시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와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태훈 가천대 길병원 의료원장, 최미리 가천대 수석부총장, 윤원중 가천대 부총장과 노상일 회장, 짐구 이사장, 빈센트 박 수석 부회장, 브라이언 정 전 OC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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