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커뮤니티 헬스 페어 샤론 퀵 실바의원 사무실

2023-07-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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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 사무실은 오는 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사바나 고등학교(301 N. Gilbert St.,)에서 대규모 무료 커뮤니티 헬스 페어를 갖는다.

토마스 엄버그 가주 상원의원, 칼로스 리온 애나하임 시의원과 파트너십으로 열리는 이 헬스 페어에는 30여 개의 오렌지카운티 커뮤니티 헬스 서비스와 리소스 기관들이 참가해 건강 검진과 각종 의료정보들을 제공한다.

이 행사에서 주민들은 치과 검진, 일반 헬스 서비스, 천식 스크린, 매모그램 스크린, 푸드 박스, 헬스케어 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료 매모그램 검사를 받고 싶은 주민들은 www.alineamed.com/shs으로 예약하면 된다.

만일에 건강 보험을 소지하고 있으면 검사 전에 행사장에서 보여주면된다. 그러나 건강 보험이 없으면 40세 이상의 저소득층 여성들의 경우 가주 헬스 케어 암 검진 프로그램에 의거해서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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