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립기념일 순찰강화 GG경찰국 음주운전 단속

2023-07-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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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경찰국은 독립기념일인 7월4일 불법 불꽃놀이 단속과 순찰을 강화하고 음주 운전을 단속한다.

GG 경찰국은 오늘 순찰 인력을 강화해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2021년 독립 기념일 주말동안 500여 명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 이 중에서 39%는 음주에 관련된 것이다. 가주에서는 작년 독립기념일 동안에 44명이 자동차 사고로 숨졌다. 가주고속도로 순찰대는 1,000여 명을 음주운전으로 체포했다.

아미르 엘-파라 경찰국장은 “만일에 독립 기념일 연휴에 음주를 원하려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플랜을 세워야 할 것”이라며 “음주 후 운전을 하려고 할 때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든그로브 시는 작년 불법 불꽃놀이를 한 64명의 주민들에게 벌금티켓을 발부해왔으며, 벌금은 1,000달러이다.

가든그로브시는 OC에서 독립기념일 날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합법적인 불꽃놀이를 허용하고 있는 5개 도시 중의 하나이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714) 741-5704로 불법 불꽃놀이 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공원은 독립 기념일 당일 오후 5시부터 폐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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