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위한 노인 복지 설명회

2023-06-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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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스 안 시의원

한인 위한 노인 복지 설명회

조이스 안 시의원(왼쪽 4번째)과 참가 단체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조이스 안 부에나팍 시의원(제 1지구)은 지난 21일 부에나팍 시청 커뮤니티 센터에서 한인을 위한 노인 복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카운슬 온 에이징’, 케이-액션, KCS, OC 페이스 단체들과 박동우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 보좌관이 니와 시니어 서비스에 관한 무료 정보를 교환했다. 이 설명회에서는 메디케어, 메디칼 인포, 무료 푸드 배급, 저소득층 하우징 신청법, 정신상담 정보, 메디칼 커버드 무료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이 다루었다.

조이스 안 시의원은 “첫날 15명의 시니어들이 참석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3개월 마다 웍샵을 열어서 더 많은 정보와 도움이 되는 리소를 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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