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짓기 1등 이효섭씨·사생대회 디카시 1등 이상익씨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회장 김동수)과 OC해병대 전우회(회장 정재동)가 풀러튼 힐크레스트 공원에 있는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에서 처음으로 6.25 전쟁의 의미를 문화 행사를 통해서 알리는 행사를 개최하는 가운데 수필, 시, 글짓기와 디카시, 그림 그리기 대회 공모전 입상자를 지난 19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미 동맹 70주년’과 ‘미주 이민 120년 역사’ 등을 주제로 했다.
이 공모전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글짓기 대회-▲1등: 이효섭-코리아 ▲2등: 김홍철- 손자들의 한국여행 ▲3등: 정준영-전쟁의 비극과 그 이후에 희망 ▲장려상 5명-손용상-서로가 살린사람 M1과 따발총, 주현상-금관 족두리, 임성자- 6월의 소풍, 양태철- 한미동맹 70주년을 축하드리며, 명순녀- 6.25 전쟁의 잔상
■ 사생대회 및 디카시
▲1등: 이상익- 전쟁과 평화 ▲2등: 샤논 김-73년 ▲3등: 달란 최- 평화의 갈망 ▲장려상 5명:김덕재 회상(전쟁의 상흔), 김현주- 기다림(아빠소식), 김동환- 전쟁 그후 (생명의 불꽃), 최정택 - 정화수, 실비아 패튼? 불굴의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