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문가와 함께하는 상속 및 절세 세미나

2023-06-09 (금) 12: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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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10시 OC한인회관

‘올데이 파이낸션 서비스’(대표 크리스 김)와 김 리나 재정 전문가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OC 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상속과 절세 세미나를 갖는다.

이날 세미나에 대해 김 리나 재정 전문가는 “많은 한인 이민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은퇴 시기를 맞이하거나 이미 은퇴 했음에도 열심히 쌓아온 자산들을 미국에서 어떻게 유지하며 상속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하고 있다”라며 “그래서 미국에서 누구나 하고 있는 합법적인 절세 방법과 풍요로운 은퇴 생활을 유지하며 또한 상속으로 까지 이어 갈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는 알버트 리 재정전문가와 헬렌 나 변호사이다. 알버트 리 재정 전문가는 시티 뱅크 홍콩 브랜치, 한국 교보 시큐리티스 컴퍼니 연구센터, 뉴욕 멀티컬추럴 마켓 매스 뮤추럴 등 다문화 시장에서 30년간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상속 재정 전문가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남가주의 상속 증여세 및 양도 소득세(Capital Gain Tax) 를 절약하는 상속관련 세금절세에 관해서 설명한다.

헬렌 나 변호사는 유언장과 트러스트에 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 나 변호사는 현재 남가주 최대의 로펌인 로드 누스키&오소시에이츠에서 유일한 한국인 상속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고려 대학교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 사우스웨스턴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한 이민 1세 변호사이다.

법대 재학시절 로스앤젤레스 시 검사실, 미연방법원 판사실에서의 여러 경험 등을 가졌으며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하다. 그녀는 세미나를 통해 현명한 상속을 위해서 유언장과 리빙트러스트를 셋업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셋업이 이뤄져야 하는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OC한인회(회장 조봉남)와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후원한다. 문의 김리나 재정 전문가 (714) 451-6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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