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튼 마켓 매주 목 개장…8월까지, 다운타운 플라자
2023-05-30 (화) 12:00:00
한인들도 즐겨 찾는 남가주 유명 야외시장 중의 하나인 ‘풀러튼 마켓’(Fullerton Market)이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풀러튼 다운타운 플라자(하버 블러버드와 포모나 애비뉴 사이의 윌셔 애비뉴, 125 E. Wilshire Ave)에서 열리고 있다. 이 마켓은 8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계속된다.
올해로 31년째를 맞이하는 이 야외 마켓은 입장료가 무료이며, 광장 한복판에 있는 무대에서는 라이브 공연이 준비된다. 50여개의 부스에서는 다양하고 신선한 야채와 과일, 음료수, 미술공예품, 수공예품 등이 판매되고 있다.
샤핑객들을 위한 풀러튼 마켓 파킹은 다운타운이나 윌셔 길에 있는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포모나와 샌타페 애비뉴에 있는 교통센터 파킹랏도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풀러튼 뮤지엄 (714)738-654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