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수 평통 회장(오른쪽 2번째)와 통일 골든벨 준비위원들이 성공적인 행사를 다짐하면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고 협의회(회장 김동수)는 오는 20일(토) 오후 3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통일 골든벨 행사를 갖는다.
김동수 회장은 “성공적인 통일 골든벨 행사를 위해서 그동안 많은 준비를 했다”라며 “참가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 상금은 통일상(1등) 500달러, 평화상(2등) 300달러, 민주상(3등) 1명 200달러, 장려상 5명 각 100달러 등 총상금 1,500달러이다. 성적이 우수한 학생은 7월~8월중 한국에서 치뤄지는 본선 및 결선에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이외에 문제 출제위원, PPT작성, 홍보 방법, 사회자, 진행 방법과 학생, 학부모에 대한 포상 규모도 결정했다. 연방하원의원 상, 가주상원의원 상, 트로피, 티셔츠 등 지급과 학부모 및 청중들을 상대로 깜짝 퀴즈를 통한 상품권도 지급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