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타애나 브리스톨 공터 새 공원 건립

2023-05-11 (목) 01: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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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애나 시는 총 370만달러의 예산으로 브리스톨과 톨리버 스트리트 교차로 공터에 새 공원을 건립한다.

샌타애나 시는 1.25에이커 규모 시 소유 부지에 피트니스 기구, 스케이트 팍, 농구장, 피크닉 테이블 등을 갖춘 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말 디자인을 완성한 후 내년초 공사를 시작해 2025년 여름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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