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마음 봉사회 내일 장한 어바이 시상식

2023-05-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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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연섭·노명수·김창달씨 시상

친목과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한인 단체인 ‘한마음 봉사회’(회장 박미애)는 내일 11일(목)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그레이스 웰빙 소프트 두부식당(구 동보성)에서 그동안 펜데믹으로 인해서 마련하지 못했던 ‘장한 어버이 시상식’을 갖는다.

이번에 장한 어버이로 선정된 한인은 홍연섭, 노명수, 김창달 씨 등이다. 박미애 회장은 “장한 어버이상은 훌륭한 가정을 이루면서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서 봉사한 한인들을 선정해 주는 상”이라며 “그동안 펜데믹으로 못해 더 많은 훌륭한 분들에게 이 상을 주어야 하는데 이번에 3분밖에 선정하기 못해서 아쉽다”라고 말했다.

한편 초창기 이 봉사회에 가입한 회원들은 지금 70대로 변함 없이 이곳 저곳을 찾아다니면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회원은 20여 명으로 50대 중년층 한인 주부들도 회원으로 가입해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문의 박미애 회장 (714)530-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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