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김의환 뉴욕총영사, NYPD 국장 만나 한인사회 안전 당부
2023-05-05 (금) 08:01:11
크게
작게
[연합]
김의환(가운데) 뉴욕총영사는 4일 킨챈트 스월 뉴욕시 경찰(NYPD) 국장을 만나 한인 사회 안전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 총영사는 또한 NYPD 내 한인 경관들의 요직 배치와 한국어 신고양식 도입 등을 통해 한인 사회의 편의를 제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오색 영롱한‘자개 소나무’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감동
에스더하재단, 무료 성인 힐링캠프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 설치 미술 작가 모집
조지워싱턴대 ‘박윤식 교수직’ 신설
김민선 민주당 대의원 자문위 모임 참석
비비큐치킨, 이노비에 후원금
많이 본 기사
“절대 안돼” 마가 저항에…텃밭 상원의원 후보 못정하는 트럼프
靑, 李대통령 ‘北 사과하겠나’ 발언에 “남북관계 안타까움 표현”
‘음주 혹은 약물 운전’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머그샷 공개
미군 1만7천명 투입대기… “이란 내 특수작전 또는 협상압박”
이란, “오만서 ‘상당한 거리’ 미군 지원함 공격” 주장
“미국에 왕은 없다”…미 안팎서 反트럼프 세번째 대규모 시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