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쿨 주지사, 범죄예방·공공안전 정책 법안 서명

2023-05-04 (목) 07: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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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쿨 주지사, 범죄예방·공공안전 정책 법안 서명

[뉴욕주지사실 제공]

뉴욕주의회가 지난 2일 2,290억달러 규모의 2024년도 예산안을 최종 승인한 가운데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와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범죄예방 및 공공안전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주지사는 이날 보석개혁법 수정으로 보석금 책정 시 판사에 더 많은 재량권을 부여하고 총기폭력 해결 등에 7억7,200만 달러의 예산을 책정했다며 보다 안전한 뉴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호쿨 주지사가 범죄예방 및 공공안전 정책 법안에 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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