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한인 ME 6일 친선 골프 대회

2023-05-03 (수) 01: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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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인 ME(대표 부부 홍영민 요한, 미영 막달레나, marriage encounter)는 오는 6일(토) 오후 1시 리버사이드 오크퀴리 골프클럽(7151 Sierra Ave., Riverside)에서 ‘제 20회 기금모금 친선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ME는 부부가 대화를 통해서 더욱 친밀한 관계로 성장하고 기쁨이 넘치는 가정생활을 누리게 하려는 부부애 운동이다. 문의 윤바오로 (323) 767-4389, 정 마르코 (213) 327-9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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