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민 및 난민사무국 설립, OC 수퍼바이저위 승인

2023-04-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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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지난 25일 미팅에서 OC에 ‘이민 및 난민사무국’(Office of Immigration and Refugee Affairs, OIRA) 설립 계획을 승인했다.

이 사무실은 이민자와 난민 인구를 돕기위한 종합적인 지원 서비스 및 리소스를 조정하는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새 카운티 사무국은 이민자와 난민들이 자급 자족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재정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이민 및 난민 사무국’ 오피스 설립 계획은 덕 채피 수퍼바이저와 앤드류 도 부 위원장이 제안해 통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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