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 직원 사칭 주거 침입…셰리프국 주의 당부

2023-04-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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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토스 셰리프국은 시 직원을 사칭해서 주거 침입을 시도하는 수상한 사람들에 대해서 신고를 당부했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시 직원들은 사전 예고없이 인스펙션을 위해서 집에 들어가지는 않는다. 만일에 집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을 경우 시 직원들이 미리 스케줄을 잡은 후에 인스펙션을 실시한다.

셰리프국은 수상한 사람에게 문 열어주는 것을 원치 않을 경우 ‘지금은 좋은 시간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집에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수상한 사람을 발견할 경우 세리토스 셰리프국 (562) 860-0044로 신고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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