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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샤 박 퀸즈한인성당서 북사인회
2023-04-19 (수) 07: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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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성당 제공]
청소년 이민자의 정체성을 그린 소설‘임포스터 신드롬’(Imposter Syndrome·가면증후군)의 저자 패트리샤 박이 지난 16일 퀸즈한인성당(김문수 주임신부)에서 북사인회를 가졌다. 이날 100 여명의 학생들에게 책 내용과 함께 자신의 힘든 도전 경험을 들려주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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