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없는 거리 이벤트 논의…어바인 시 내년부터
2023-04-19 (수) 12:00:00
어바인 시가 샌타애나, 가든그로브 시에서 이미 실시하고 있는 ‘차없는 거리’ 이벤트 마련을 고려하고 있다고 OC레지스터지가 18일 보도했다.
시 관계자들은 ‘시클라어바인’(CiclaIrvine)라고 명명한 이 행사를 내년에 실시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이 행사는 주요 도로를 차단하고 주민들이 걷기, 자건거 타기, 롤러 스케이팅 등을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 행사에서는 또 벤더, 뮤직, 차없이 도로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이 열리게 된다. 현재 가든그로브 시는 다운타운 메인 스트릿 인근을 하루동안 차단하고 시민들이 자전거, 걷기 등을 즐길 수 있게하고 있다. 또 이날 여러 액티비티를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