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핸즈 파운데이션’ 자원봉사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비 영리 기관인 ‘굿핸즈 파운데이션’(대표 제임스 조)은 지난 1월 28일부터 4월 15일까지 애나하임 4곳, 어바인 1곳, OC한인회, 실비치 레저월드 한인회, 코리안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 및 시니어를 대상으로 무료세금보고 대행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 단체는 무료세금보고 1,230건을 서비스 했으며, 연방 또는 가주정부 근로소득 세금보조금(EITC)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특별 이번 행사에서는 오픈뱅크, 한미은행, PCB 등 한인 은행에서 재정 후원 및 직원 현장 봉사에 동참했다. 총 75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제임스 조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한인 봉사자들과 한인 은행 직원들이 현장에서 협업했다”라며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모습이 방문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 주었다”라고 이런 경험은 아시안 증오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세금보고 마감일은 가주지역 겨울자연재해로 인해 10월 16일로 연장되어 8, 9, 10월에 세금보고를 하지못한 납세자를 위해 재 오픈할 예정이다. 장소및 시간은 추후 공지한다.
세금보고 시즌이 끝난 후에도 이 단체는 세금.세무 문제를 도와주는 활동을 OC 한인회 또는 코리안 복지 센터를 통해 할 예정이다. INFO@GOGHF.ORG, (714) 400-2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