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페스티벌 오브 네이션스’

2023-04-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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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팔마 다민족 문화 전통 29일 하루동안 열려

▶ 이정임 무용단 공연 선봬

‘페스티벌 오브 네이션스’

이정임 무용단 단원들의 화관무.

라 팔마 시는 오는 29일 하루동안 다양한 커뮤니티를 소개하는 ‘페스티벌 오브 네이션스’(The Festival of Nations)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열리는 이 페스티벌은 댄싱, 퍼포먼스, 전시회 등을 통해서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소개한다. 이 행사는 오전 11시 30분 시작되어 오후 6시까지 센트럴 공원에서 열린다. 퍼레이드는 오전 10시 30분 월커 스트릿(휴스턴 애비뉴에서 라팔마 애비뉴 까지)에서 진행된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 페스티벌은 아동들을 위한 키즈 존, 동물 만지기, 카니발 게임, 푸드 트럭, 맥주와 와인 가든 등이 마련된다. 또 공원에서는 다양한 음악 공연과 댄스, 전시회 등이 개최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페스티벌 오브 네이션스’ 플래닝 위원회 (714) 690-3350, www.cityoflapalma.org/festival으로 하면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정임 무용단’의 한인청소년단원들이 오후 3시 30분경 한국문화를 대표해서 초청을 받아서 화관무, 소고춤, 부채춤등 한국무용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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