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 최대 국제 악기 박람회’

2023-04-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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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5일 애나하임 컨벤션 센터

매년 전세계 130여 개국에서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 악기 전시회인 국제 악기 박람회(NAMM)가 13-15일까지 애나하임 소재 애나하임 컨벤션 센터(800 W. Katella Ave)에서 열린다.

해마다 애나하임에서 열려온 이번 전시회는 프랑크푸르트 뮤직메쎄(Musikmesse Frankfurt), 상해 악기 박람회(Musin China)와 함께 세계 3대 악기 박람회 중 하나로 코로나 19로 인해서 지난 2021년에는 화상으로 열렸다. 작년에는 규모를 축소시켜서 화상과 대면으로 개최된 바 있다.

매년 대형 유명 브랜드의 악기 업체들이 참가하고 있는 이 악기 박람회에는 올해에는 특히 야마하가 새로운 아쿠스틱 모델의 기타 FG9 R와 FG 9 M을 소개한다.

올해에도 오디오 및 리코딩, 금관악기, 컴퓨터, 디제잉 설비, 플랫 악기, 키보드, 조명, 뮤지컬, 타악기, 목관악기 등 각종 악기 액세서리 관련 2,000여개의 전시업체 7,0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하고 약 11만 5,0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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