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세금보고 해드립니다”

2023-04-11 (화) 07:26:1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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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권센터 15일까지, 우리은행 플러싱점 12일, 신한은행 플러싱점 17일

내주 세금보고 마감을 앞두고 한인 단체와 은행들이 무료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를 펼친다.
민권센터(133-29 41st Ave. Suite 222)는 오는 1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방문 희망자는 전화(718-460-5600)로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우리아메리카은행 플러싱 지점(136-88 39th Ave)에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무료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가 운영된다. 서비스는 예약(718-784-0877 내선 7)후 방문하면 된다.

신한은행아메리카 플러싱지점(136-17 39th Ave)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국어 무료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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