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9월 4일 ‘어바인 태권도의 날’

2023-04-04 (화) 12:00:00
크게 작게

▶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 공식 선언문 발표 예정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은 4일 오전 11시 30분 어바인 시청(1 Civic Center Plaza)에서 한국 국기원 대표단이 참석하는 가운데 9월 4일을 ‘태권도의 날’로 선포하는 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태미 김 어바인 부 시장, 이동섭 한국 국기원 원장, 나영집 국기원 국장, 김진섭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 정책 보좌관(가주태권도위원장), 박희준 한미문화스포츠 교환 재단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태권도는 남가주와 어바인시도 포함해 200여 개국에서 7,000만명 이상의 수련자들이 참가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한국 전통 무술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