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 공식 선언문 발표 예정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은 4일 오전 11시 30분 어바인 시청(1 Civic Center Plaza)에서 한국 국기원 대표단이 참석하는 가운데 9월 4일을 ‘태권도의 날’로 선포하는 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태미 김 어바인 부 시장, 이동섭 한국 국기원 원장, 나영집 국기원 국장, 김진섭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 정책 보좌관(가주태권도위원장), 박희준 한미문화스포츠 교환 재단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태권도는 남가주와 어바인시도 포함해 200여 개국에서 7,000만명 이상의 수련자들이 참가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한국 전통 무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