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역 기독 군인회 남서부지회’ 정기 예배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예비역 기독 군인회 남서부지회 (회장 이승해)는 지난 25일 헌팅톤 비치 코리안 교회 (담임 김현석목사)에서 3월 정기예배와 특별강의 시간을 가졌다.
김현석 목사와 오미애 박사(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 여성부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정기예배에 김기동 목사(세리토스 충만교회 담임)가 ‘큰 군대가 됩시다’라는 주제의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모두 현역으로 근무할 때 처럼 하나님의 군대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큰군대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나이와 상관없이 모두 하나님 나라의 부흥을 이루는데 한사람 한사람의 기도와 힘을 보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헌팅톤 비치 코리안 교회’의 찬양팀의 찬양, 공창규 장로의 대표기도, 주광옥 교수(전감리교신학교음대)의 특별찬송, 공영옥 단장(가주 늘노래 합창단)의 헌금찬양, 김용중장로(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 공군부회장)의 헌금기도, 이정현 목사(실비치 사랑교회 담임)의 축도, 이득표 장로(O.C. 월참전우회 사무처장)의 식사 감사기도가 있었다.
또 전성진목사(가주 늘노래 합창단 지휘자, 전 아메리카 음악대학 성악과 전임교수)의 ‘오늘을 위한 기도’ 특송과 ‘은혜스러운 찬송 부르는 방법’이라는 특별강의가 있었다.
한편, 예비역 기독군인회 미남서부지회는 정회원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의 남, 여, 예비역 장교, 하사관, 병으로 하고 준회원은 정회원의 배우자 또는 본회의 적극 동참하여 봉사하는 자, 명예회원은 본회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 모임은 매월 4번째 토요일 오전 11시이다. 다음 모임은 4월 22일(토) 오전 11시에 헌팅톤 비치 코리안 교회(8121 Ellis Ave, Huntington Beach)에서 열린다. 문의 hbkoreanchu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