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립운동과 이민 역사 배웠어요”

2023-03-30 (목) 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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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독립운동과 이민 역사 배웠어요”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학생들이 역사 문화 캠프 참가 중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8일, 25일 2주에 걸쳐서 남가주 한국학원에서 주최하고 ‘도산기념 사업회’와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한 ‘제4회 남가주 역사문화캠프 선조들의 이민 역사를 찾아서’ 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 참가 학생들은 UC리버사이드 장태한 교수의 도산 안창호 선생의 독립운동과 김영옥 대령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또 도산 안창호 선생의 동상 앞에서는 ‘흥사단’의 조셉 신 담당자로 부터 안창호선생의 독립운동과 우리 선조들의 이민역사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또 학생들은 파차파 캠프에 도착해 열악한 한인촌이지만 독립운동의 자금을 마련한 선조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시츄러스 공원에서 오렌지를 따서 독립자금을 마련했던 선조들의 스토리도 설명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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