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효’ 그림, 글짓기 공모전 31일 마감

2023-03-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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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청소년에게 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가 ‘제 10회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의 주제는 “나의 아빠(엄마)를 하나님께 소개한다면 어떻게 할까요? (How Would you introduce your father or mother to God?)이다.

시상은 대상 2명(각 부문1명 500달러), 최우수상 4명(300달러, 글짓기 2명, 그림 2명), 우수상 6명(글짓기 3명, 그림 3명 200달러), 헤이븐상(11학년 3명)으로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한인 정치인이 수여하는 상장을 받을 수 있다. 남가주 지역 뿐만 아니라 미주 전 지역에서 참가할 수 있으며 특별히 타 주 청소년의 작품이 선정될 경우 상장과 상금도 집으로 우송해 준다.


참가 대상은 유치원에서 12학년까지 선착순으로 100명이며, 접수기간은 3월31일까지이다. 시상식은 4월 22일 오후 2시에 축하공연과 함께 있을 예정이다. 참가비는 20달러이다. 체크는 페이 투 오더 Hyosarangus로 기재하면 된다.

특별히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https://www.hyosarangusa.org 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QR코드로 온라인 참가 신청서에 접속할 수 있다. (714) 670-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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