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드라 황 시의원 조기 유방암 검진 지원

2023-03-23 (목) 07: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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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라 황 시의원 조기 유방암 검진 지원

[샌드라 황 의원실 제공]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은 지난 17일 미국·이태리암재단(American-Italian CF)이 후원하는 ‘이동식 메모그램 진료소’ 버스를 통해 플러싱 주민들의 조기 유방암 검진을 지원했다. 황 의원(오른쪽에서 두 번째)은 “유방암을 예방하고 생존율을 높이는 방법은 조기 진단 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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