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경찰국 내일 음주 단속
2023-03-16 (목) 12:00:00
가든 그로브 경찰국은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그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를 맞아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한다.
가든 그로브 경찰국의 아미르 엘 파라 국장은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에는 자동차 열쇠를 집에 놓아두고 축하 행사에 가는 것이 좋다”라며 “음주자는 술을 마시지 않은 운전자를 지정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는 미 전국에서 음주운전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숨지는 날이다. 2020년 한해동안 1만 1,000여 명이 음주운전으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