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첫 ‘테크 위크’ 열린다

2023-03-15 (수) 12: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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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미 김 부시장 주도 22-26일까지 5일 동안

어바인 시는 오는 22-26일까지 처음으로 열리는 ‘어바인 테크 위크’ 개최에 따른 킥업 행사를 22일(수) 오후 5시 30분 시청(1 Civic Center Plaza, Irvine) 로비에서 갖는다.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의 주도로 열리는 이 행사는 초기 단계에 있는 기업들에게 리소스를 제공하는 것이 주 목적으로 베테랑 창업자와의 미팅, 에인절 투자자(신생 기업 또는 벤처 기업에 투자하는 개인) 패널과 지역 벤처 투자가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태미 김 부시장은 “혁신의 도시로 알려져 있는 어바인 시가 앞으로 경제적으로 굳건해 져야 한다“라며 ”벤처 기업의 아이디어를 장려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에 투자해 그들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라고 말하고 모든 참여자들이 함께모여 응집력 있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확보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피플스페이스 오브 더 어바인 컴퍼니’, ‘파이브포인트’,‘선스톤 매니저먼트’, 어바인 상공회의소, OC스타트업 카운슬, 오카피 벤쳐스, 유니버시티 렙 등 다양한 기업들이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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